2012-08-31
경기도의회소식 제157호 / 인터뷰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 ‘동분서주’
신현석 기획위원(새누리당, 파주1)
“파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파주의 산적한 문제, 운정 3지구 보상을 포함한 교통문제, 교육문제 복지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파주를 깨우고, 경기도를 깨우기 위해, 다르게 생각하고 돌아가더라도 바르게 가는 것이 인생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수석부대표 신현석 도의원.
파주 시민, 더 나아가 경기도민의 대표가 되어 민의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도의원으로, 서민정치, 생활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는 신현석 의원은, 생활 속에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고, 집행부에 요구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비회기중에는 파주시청 도의원 사무실에서 가장 먼저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하면서 토요일, 일요일 구분 없이 열정적으로 지역구를 누비고 있습니다.
현장이 답이라며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도시락을 두 개 싸가지고 다니면서 자전거를 타고 지역구를 열정적으로 섬기며 24시간이 부족하다는 신현석 의원을 만나봤습니다.
대집행부 질문시 도지사께는 어린이집 보육료 차액지원, 경기북부 4년제 대학유치, 2기 신도시 GTX 건설관련, 장애인 복지관련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교육감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관련, 무상급식 관련, 통일교육 실시관련, 천안함 폭침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시 계기 교육관련, 농어천 소규모학교 지원대책, 고교평준화 정책 강행 이유, 방사능비 우려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및 학생 안전조치 관련, 학생인권조례관련, 폐교부지 소유권 이전관련 교육과 보육, 무상급식 장애인 관련 양보없는 서릿발 질타를 하여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5분 발언을 통해서는 파주현안인 파주운정 3지구의 조속한 보상과 교통체증, 도로기능 상실로 저하되는 56호선의 조속한 해결과 GTX추진의 당위성을 추궁하였습니다. 11월 11일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단체장과 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민일보 제정 제9회 의정쨌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의정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파주시민을 위한 교통대책
교통체증, 도로 기능 상실로 도시경쟁력 저하되는 「국지도 56호선」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의 미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열어 가시는 도지사께 경기도, 특히 경기북부지역 도로, 철도 등 도시경쟁력의 핵심인 교통인프라가 크게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교통난 해소에 각별히 주문하고, 예결위 제 3차 추경 계수조정위원으로 집요하게 파주의 염원 사업인 56번 도로 도비 45억을 확보하였고, 내년도 예산 100억을 계상 하였습니다.
GTX추진연대 사무국장 경험을 통해 파주시는 지역적으로 서울도심과 많이 떨어져 전철을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물리적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어 시민들은 획기적인 교통시스템을 필요한 실정을 지적하며 이런 문제점의 해결책은 경기도에서 제안한 “21C 교통혁명 GTX”이지만 경기도에서 계획 당시부터 GTX는 대광법 시행령의 광역철도 50km 거리제한 규정 때문에 파주시를 비롯한 2기 신도시가 모두 제외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경기도에서는 도지사 공약사항인 “파주 GTX 건설” 이행을 위하여 중앙부처에 건의하라고 강하게 질타해서 파주 GTX 연장용역을 위해 도지사의 적극적인 추진을 약속받았습니다.
⦁파주 운정 3지구 조속추진 촉구
정부와 LH는, 파주시민의 간절한 여망과 그러한 기대에 따른 장기간의 고통과 애환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였고 도지사에게는, 파주 운정3지구 개발이 당초계획대로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특히 운정 3지구의 조속추진은 보상이라고 하면서, 2012년도 상반기에는 보상이 완료되어야 한다고 정부와 LH, 도지사에게 강력하게 요구하면서, 기자회견을 실시하였습니다.
⦁이화여대 조속한 해결을 위해서
다된 밥인 줄 알았던 파주 이대 캠퍼스 조성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되어 수도권 정비 계획법에 묶여 단 한 개의 4년제 대학도 존재하지 않았던 경기 북부파주지역에 파주 이대 캠퍼스 조성은 주한 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에 의해 파주 시민들이 수 십 년간 기다렸던 4년제 대학 설립의 틀을 마련하였건만 그 첫 단추가 어긋나고 있어 파주에 들끓는 민심을 전하면서 도지사께 날선 질문을 통해 대책이 무엇인지 추궁하고 도지사로부터 이대 파주캠퍼스 유치를 못한것에 대해 사과를 받아냈고, 이와 관련 도지사는 이대 파주캠퍼스 무산 관련 국방부에게 책임을 묻고 민사소송과 정부를 상대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파주 이대 추진을 위해 끈을 놓치 않도록 하고 있고, 이대 유치를 하지 못하면, 후속조치가 무엇인지 강구하고 있습니다.
⦁차별없는 보육정책
김상곤 교육감의 유치원 무상급식의 일방적인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그에 따른 어린이집의 문제점 및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유치원 보다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부모의 살림살이가 더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정서라고 지적하며, 경기도의 모든 어린이들은 차별 없는 정책으로 행복하게 자라나야 한다고 하면서 유치원에 지원되는 금액과 동일하게 어린이집에 차액보육료를 지원해주는 것이 진정한 차별 없는 정책이라고 대안까지 제시하여, 차별없는 보육정책을 위해 관계자들과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주에 경기도서관을 설치하였습니다.
파주에 경기도서관이 설립될 수 있도록 끈질긴 노력과 열정으로 ‘책마을’ 파주가 도대표 도서관으로 선정되도록 하였습니다.
경기도의 대표도서관의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따라, 현재 파주에서 운영 중인 교하도서관을 도대표 도서관으로 선정, 도와 파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해 도는 대표 도서관의 정책기능을 담당하고, 시는 지역주민에 대한 서비스를 담당하는 2원화 체계로 운영하도록 하게 하였습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
폭우로 인하여 재난지역과 재난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현장을 누비면서 장애인 시설의 피해 내역 및 경기도의 피해복구 지원내역, 앞으로 발생할 갑작스런 피해에 대해 경기도차원의 장애인복지시설의 긴급 구호대책을 점검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적용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령에서는 공공기관별 총 구매액의 100분의 1이상을 구매하게 되어있는데 구매를 독려하거나 우선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를 점검하여 도정질문시 도지사에게 대책이 무엇인지 날선 질문을 하였습니다.
201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