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지역 친수구역지정은 정쟁이 아닌 군민의 뜻에 따라야
2012-09-13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민주당, 부천)의원은 제271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곡∼소사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일반철도 사업으로 전환하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였다.
염종현 의원은 안산·시흥·부천·고양시 등 300백만명 이상의 경기도민이 이용하게 되고 경기 서부권 발전의 근간이 되고, 장래 남북철도망 연결에 대비한 간선철도 기능을 수행하게 될 대곡∼소사 건설사업이 지난해 하반기에 착공하기로 했던 계획이 연기된 체 사업자 선정도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서해선과 소사∼원시선 처럼 일반철도 건설사업으로 전환을 촉구하였다.
광역철도 사업으로 시행 될 경우 경기도와 부천시, 고양시가 약 2,5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부담하게 되어 열악한 재정상황을 우려하였고
또한 2008년 “광역경제권 30대 핵심 선도 프로젝트”선정되어 수도권의 경쟁력 강화 및 다핵 분산형 공간구조로 재편하기 위해 계획했던 사업인 만큼 부처간 이견을 빨리 해소하여 조속하게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2012-09-13
2012-09-17